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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가족 행복지킴이, 승가원
승가원은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장애가족의 건강한 삶을 지원합니다.

장애인 스스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권익옹호 권리침해, 일상적 활동 옹호 등을 통해
장애인이 지역사회 내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권익옹호 활동을 지원합니다.

인권운동하는 모습

당사자 옹호교육
장애인 스스로가 자신의 권리에 대해 이해하고 스스로를 지킬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안내하고, 교육을 진행합니다.
지원인 옹호교육
장애인을 가족으로 두고 있거나, 장애인과 함께 활동하는 지원인들에게 발달장애인 양육법, 장애인권교육 등 다양한 교육을 진행합니다.

투표하는 모습

피해사례 사후지원
장애인의 권리가 침해되는 사례 발생시 법률적, 의료적, 복지적 지원을 제공하여 피해사례로 부터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시민 옹호 활동가 육성사업
장애인과 지역주민의 긍정적 교류를 통하여 장애인 권익옹호 활동을 지원하며, 이를 통한 지역사회통합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권익옹호 사업] 우리의 인권은 우리가 지킨다!

2021.01.08

  • 작성자 윤성경
  • 조회수 239
  • 첨부파일

장애인 스스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하는 것, 권익옹호입니다.

 

승가원은 장애인의 인권을 침해받지 않을 수 있도록

더불어 일상적 활동 옹호를 통해 장애인이 지역사회 내에서 

함께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승가원자비복지타운에서는 새로운 방식으로 

인권침해의 사각지대에서 방치되기 쉬운 장애가족들에게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장애가족 스스로가 자신의 권리를 

당당히 주장할 수 있도록 새로운 방식의 인권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인권교육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해 

강사초빙 대신 원내에서 자체적으로 인권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사전에 어떤 방식으로 진행해야 장애가족들이 재미있게 교육을 받을지

또 스스로의 인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볼 수 있을지 고민했습니다

장애가족들이 대상이기에 장애가족들의 의견을 듣고자 

이용인자치회의에서 인권교육 주제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기도 하였습니다.

 

인권교육에서 풍선에 제일 좋아하는 것을 쓰고 있는 장애가족 1명.PNG
 

인권교육에서는 장애가족들이 좋아하는 도구와, 

인권과 관련된 영화를 보는 것으로 결정되었고 생활실 별로 진행되었습니다

장애가족들은 선택한 풍선에 제일 좋아하는 것을 그려보고 

스크래치 페이퍼(종이를 긁으면 무지개 색이 나오는 종이)를 

용하여 나를 표현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자신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을 그려보기로 했습니다.

 

『이수진 장애가족은 나무젓가락으로 종이를 긁으니 무지개색이 나온다고 신기해하며 

내가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한 자 한 자 적어내려갔습니다

종이에 자신의 이름과 담당 근무가족들의 이름을 쓰고는 내가 좋아해요!’ 라고 말했습니다

풍선에 그림을 그리는 장애가족들도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생각하면 웃음이 나는지 교육 내내 미소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차승일 장애가족은 나의 특별한 형제라는 영화를 통하여 

나도 혼자 살아갈 수 있지만 다른 사람과 힘을 합치면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이야기했습니다

, 다시 한 번 나의 인권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남겼습니다.

 

매년 진행하는 이용인 인권교육이였지만 

이번 교육은 더욱 더 의미가 큰 교육이었습니다

장애가족들이 육 진행방식을 직접 결정하고 

더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다보니 인권에 대해서 조금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이용인의 인권과 인권의 권리를 찾아가는 법

또 장애가족의 인권과 근무가족의 인권이 서로 

공존해야 되는 이유에 대해서 즐겁고 집중해서 다시 한 번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승가원은 장애가족의 권익옹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응원과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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