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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나눔, 마음만은 가까이

2020.10.15

  • 작성자 최서연
  • 조회수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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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나눔으로 마음만은 가까이 

 

 

지난 9, 승가원 후원가족님들께서는

민족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승가원으로 반가운 전화를 주셨습니다.

 

함께보다는 애틋함이 더해지는 가을날

승가원 후원가족님들께서 장애가족들을 먼저 걱정하는 마음을 담아,

고액 나눔에 동참해주고 계십니다.

    

 

 

 

승가원의 오랜인연 이재혁 후원가족님께서

100만원의 추석나눔을 전해주셨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승가원 모든 가족들도 고생이 많으십니다.

추석연휴 부디 안전하게 잘 보내시라고 입금했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평범한 일상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장애가족들을 응원하는 소중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지난 주, 승가원과 25년째 나눔인연을 이어오고 계신 석영화 후원가족님께서는

우리 부모님 성함으로 승가원에 후원금 보내고 싶어요.”라며

돌아가신 아버님을 향한 그리움과 연로하신 어머니의 건강을 기리며,

2백만원의 소중한 나눔을 전해주셨습니다.

 

 

 

어려운때이지만, 제 수입의 일부 승가원에 나눔해요~”

장나혜 후원가족님께서는 승가원에 받은 감사전화에

때마침 수입의 일부를 나눔하고 싶으셨다며 1백만원의 큰 나눔을 전해주셨습니다!

 

 

최길순 후원가족님께서도 살아생전 아이들을 예뻐하셨던

돌아가신 시숙을 기리며, 1백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이렇게 소중하고 특별한 사연으로 승가원 장애가족을

든든한 고액의 나눔으로 응원해주시는 모든 후원가족님들께

다시 한 번 더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가을날의 풍경 속, 후원가족님의 마음이

나눔으로 장애가족에게 더욱 가까이 전해지길 바라며,

오늘 하루도 모두 행복한 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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